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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상 수상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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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4-02-15 / 조회 : 556

[4기 신경호 수상자] 일본 국사관대 학생 40명 2주간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체험 인솔

 글쓴이 : 운영자

일본 국사관(国士舘, 고쿠시칸)대학 학생 40명이 신경호 교수 인솔 하에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2주간 한국어 연수 및 문화 탐방을 시작했다. 

 

2월 13일에 입국한 학생들은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한국어 연수를 시작했다.

 

더불어 13일부터 27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는 한국어 연습을 진행하고 이후 문화체험과 자유시간을 통해 한국을 체험한다.

 

학생들은 충렬사 안락서원 등에서 한복 체험과 한국 전통 가락 배우기를 진행하며, 동의대 박물관에 들러서 전통공예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 시내 투어로는 요트 투어, 용궁사 감천문화마을 남포동 등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신경호 국사관대 교수는 “부산에 도착해 돼지국밥을 먹는 것으로 한국 체험 연수를 시작했다”며, “2002년부터 매년 2회 일본 대학생들의 한국 체험연수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동의대뿐만 아니라, 고려대, 전남대, 안동대, 한양대 등 다양한 학교에서 진행했으며 그 수는 2,500명이 넘는다. 

 

신경호 교수는 일본 사단법인 2,8한일미래회 회장, 수림외어전문학교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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