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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1-04-01 / 조회 : 891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영토 확장한 장보고 후예를 찾습니다.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공모

 글쓴이 : 운영자

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은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 영토 확장에 공헌한 한상(韓商)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제6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자를 공모한다고 3월 29일 밝혔다. 


‘장보고한상 어워드’는 해외에 이주,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 및 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영토 확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 앞장을 선 한상(韓商)들을 선정해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이다.

공모분야는 헌정자(대상)과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업자원부장관상, 해양수상부장관상 등 6개 부문이다. 

장보고글로벌재단은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장한상수상자협의회(회장 박종범)와 공동으로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김덕룡 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의 성공스토리를 전시할 ‘명예의 전당’이 오는 5월 말에 준공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경제체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장보고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장보고글로벌재단 홈페이지(www.changpogo.net)에서 ‘장보고한상 어워드 규정’을 참조하면 되며, 신청서 접수는 ‘장보고한상 어워드 후보자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hangpogo@korea.kr 또는 changpogogf@gmail.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수상자에 대한 예우로 2박3일 완도 투어를 제공하고 완도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한편, 수상자의 성공스토리를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에 전시한다.   

지난 5회까지 선정된 수상자는 홍명기 M&L Hong재단 이사장(미국)과 박종범 영산그룹 회장(오스트리아), 한창우 마루한그룹 회장(일본), 오세영 LVMC홀딩스 회장(라오스) 등 12개국 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