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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9-12-14 / 조회 : 335
[장보고글로벌경영아카데미] 11월 13일~17일까지 중국 상해 이우 항주 심양 등 4개도시 방문

 글쓴이 : 운영자

장보고글로벌경영아카데미원우회(회장 김갑수)는 2019년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상해와 이우시, 항주시, 심양시 등 4곳을 방문했다. 황상석 인솔단장과 함께 14명의 원우들이 상해 홍구공원을 방문, 윤봉길 의사의 행적을 전시한 매헌기념관을 방문했다. 윤봉길 의사 기념관은 노신 공원에 있었다. 이어 상해 엣거리와 항포 유람선 탑승, 외탄 야경 경관을 감사하고 박상윤 상해한인회장(상해상윤무역유한공사)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틀날은 홍차우역에서 고속열차를 탑승해 이우시역에 도착했는데, 이우시인민정부 관계자가 마중을 나와 영접을 해줬고 오찬까지 베풀어줬다. 이후 이우시 국영시장을 방문하고 외곽에 새로 지은 이우중국진구상품성부화구도 답사했다. 저녁에는 월드 옥타 이우시지회(지회장 김춘학) 임원 13명과 차봉규 2016장한상수상자 등의 환대를 받고 비즈니스미팅을 했다.

셋째날은 버스로 항주로 이동하여 알리바바 하마생선 등을 참관했다. 점심을 먹은 뒤 항주의 명물 서호유람선, 회항관어 등을 둘러본 뒤 저녁을 먹고 나서 송성가무쇼와 송나라 옛 거리를 유람했다. 넷째날은 항주에서 비행기로 심양으로 이동했고 현지에서 상익그룹의 문화콘텐츠연구소 안상경 소장이 마중을 나왔다. 점심은 도시락으로 떼우고 중국정부의 일대일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기구 16+1 전시관을 둘러봤다. 그곳에는 완도상품홍보관도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안청락 회장이 운영하는 중한교류문화원에 가서 독서실과 탁구장, 태권도 도장, 거문거 학습 악기 연습실, 경로당을 둘러본 뒤 소극장에서 문화원생들이 펼치는 공연을 관람했다.70에서 90세 가까운 어르신들이 펼치는 가야금 공연과 춤, 악기 공연은 원우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이날 송경현 경향산업 회장께서 120만원을 기부했다. 만찬과 병행된 비즈니스 간담회에서 김상국 화서산업 회장과 백희종 인아 회장, 임종연 인버터기술 대표 안태자 함초롱 대표 등이 발표를 했다. 이어 상익그룹의 비전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안청락 회장의 그룹 소개, 계열사 5개사의 발표도 있었다.

다섯째날은 가량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청나라가 등장하기 전의 고궁을 견학하고 점심을 먹은 뒤 심양박물관을 답사했다. 이번 처음으로 기획된 비즈니스 투어에서 원우분들이 살아온 이야기도 공유하면서 우의를 다진 귀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