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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7-08-30 / 조회 : 32

[world Korean] 제2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에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 선정

 글쓴이 : 운영자

 

제2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에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 선정
8월25일 서울 켄싱턴호텔서 선정회의 개최

 

 

▲ 장보고한상어워드선정위원회가 8월2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제2회 헌정자(대상)로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을 선정했다.[사진제공=장보고한상어워드선정위원회 황상석 사무총장]
장보고한상어워드선정위원회(위원장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의장)가 제2회 대상 수상자로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을, 국회의장상 수상자로 정한영 한영E&C 회장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자로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을,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자로 이재구 아이엘국제물류유한공사 대표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지난 3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등 총 5개 분야를 공모했고 8월2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선정 회의를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단 문체부장관상은 적격자가 없어서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미국 리버사이드)은 미래재단을 세워 사회복지 및 인종학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1999년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동상을 리버사이드시에 세우는 등 한민족의 뿌리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중국 상해를 비롯해 베트남, 몽골, 헝가리 등 해외 7개 지역에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한영 한영E&C 회장은 2016년 한국에 법인을 설립해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미국 휴스턴에서 스시 도시락 프랜차이즈 사업을 벌여 세계 각국에 1400개의 체인점을 개설한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은 매장 1개 개설할 때마다 구순열 환자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00명 환자를 도와주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 한국 등에 11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이재구 아이엘국제물류유한공사 대표는 재중국대한체육회 설립을 주도했다. 그는 대련한인회장과 재중대한체육회 선수단장을 역임했다.

장보고한상어워드는 해외에 이주해서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들 가운데 장보고대사의 도전 및 개척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 영토를 확장함과 동시에 한인사회발전에 공로가 큰 한상(韓商)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해 9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시상식에서는 차봉규 중국 차스무역 대표, 이연수 뉴질랜드 유비바이오 대표, 장영식 일본 에이산그룹 대표 등이 수상을 했다. 장고보한상어워드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완도군과 장보고글로벌재단의 공동 주관하는 장보고한상어워드시상식은 오는 10월19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어워드 수상자의 성공스토리는 지난 4월14일 개관한 장보고한상명예의전당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