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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7-12-26 / 조회 : 368
국립경주박물관, 장보고대사 기록왜곡사건에 대한 대응

 글쓴이 : 운영자

국립경주박물관, 장보고대사 기록 왜곡사건에 대한 대처

 

 

기록왜곡 발견 경위

 

① 김길조 감사님이 지난 10월 중에 경주국립박물관을 방문, ‘장보고의 소개글’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알고 재단에 알려옴.

 

② 최근식 교수가 2017년 10월 24일 국립경주박물관을 답사

신라역사관 제4실 <나라의 혼란과 멸망> 이란 표제 아래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었음을 확인.

 

“- - - 846년 장보고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실패로 끝나 청해진은 없어지고 주민들은 벽골군(김제)으로 이주되었습니다.”

 

③ 장보고글로벌재단은 2017년 12월 2일 이사회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다음으로 관람객이 많은 박물관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내용을 시정 요청하자는데 의견을 모음.

 

④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겸 장보고해양경영사연구회장이 국립경주박물관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한 결과, 2018년 1월에 시정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음.

 

⑤ 앞으로 재단과 경주박물관은 장보고 관련 세미나 개최도 추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음.

 

장보고글로벌재단은 향후 장보고 대사에 대한 왜곡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임.